휴일공장 작전-ID GIG

이 작전은 미술과 사운드 전시가 공공의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형태의 공공예술로써 독립 드로잉 콘서트 Independent Drawing Gig이라는 국제 전시에서 출발하였다. 이 전시는 올해 4회를 맞이하며 올해에는 특히 참여자들의 각 나라의 공공적 장소에서 각자 기획 개최 준비중이다.

2008년 11월 13일 목요일

Closing Party



김혜란의 메타드로잉-순환 VJing


소모뚜의 공장형 아파트 열창






외국인 노동자 밴드 Stop Crackdown의 미누씨와 소모뚜씨
migrantion labors' band 'Stop Crackdown'

또하나의 퍼포먼스가 된, 항상 일하는 prject team ㅇㅋ








공장직원분과 채진숙작가/worker in the factory and Jinsuk Che
공장노동자 분들이 만들어주신 파키스탄 카레에 많은 찬사가 쏟았졌습니다.
함께 파티를 즐길수 있어 좋았습니다.
Thanks to the workers in the factory!! They made Pakistan food for the party!!
We could enjoy all kinds of works together with the workers and artists in the factory.

권자연, 척, 져스틴 작가의 작업




we/record/us' Sound Picnic
















Hyeran Kim's VJing








공장직원분들께 작업을 설명하는 ㅇㅋ팀
Project team ㅇㅋ shows their work to the workers in the factory.

DJ Eugene Blake


trying DJing










11월 9일

















Super Collector:Performed by Patrick Jambon





2008년 11월 12일 수요일

잠봉과 함께 공장 한바퀴











잡다한 사진들
















More pics from the closing party





춤출때도 왠지 자전거 타는것 같은 잠봉!!
사진(아래) 박다함씨 팀(?) 공연-표기잘못했음 도와주세요!!

Scratching surface diving in deep, Part 2 Incheon @closing party

Minod's Djing Performance!!


미누와 같은 밴드에서노래하시는 소모뚜씨 노래장면. 아참, 박다함씨 마이크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함께한 공장분들도 계셔서 너무 다행입니다.

Very serious DJ Minod.
미누 DJing 시작합니다. 장비세팅에서 마지막까지 CD들 선별하며 끝까지 DJ 트레이닝시킨 유진씨도 감사합니다.


I hired a migrant worker Called Minod Moktan from Nepal living in Korea to be a one-day DJ. (The worker will actually be a cultural ambassador for three different countries.) This 'ambassador' received training for a DJ by Eugene Blake from UK. He played various music for the Closing party of "ID Drawing Gig" at a functioning plastic factory in the industrial port city of Incheon, Korea. Incheon is a symbol of multiculturalism with a history embedded with colonialism and global trade. Within one city exists a strong Korean, Chinese, Japanese, British, and American presence....All the played music will be edited and streamed at the Moroccan Radio Apartment #22 online radio station under the title of Scratching Surface Diving in Deep Part 2.

Scratching Surface-Diving in Deep Part 1 (Jooyoung Lee and Sextags)was co-curated by Anne Szefer Karlsen and Abdellah Karroum for the Moroccan web radio Radio Apartment #22 http://www.radioapartment22.com.

Djing DJing Djing!!


지난 10월31일 믹스테입 할로윈 스페샬 파티때 디제잉하는 모습을 눈으로라도 배울려고 열심히 보는(?) 미누씨와 열심히 가르치는 유진씨. 장소는 클럽 민트.

2008년 10월 21일 화요일

sound picnic







2008년 10월 20일 월요일

Super Collector





이 프로젝트(작전)는 미술전시와 사운드공연이 공공의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형태의 예술로서 <독립 드로잉 콘서트
Independent Drawing Gig>라는 국제 전시에서 출발하였다.
4회째를 맞는 올해에는 특히 지난해까지 참여했던 작가들이
각 나라의 공공장소에서 여러 전시를 동시에 기획하였고,
한국에서는 인천 작전동의 플라스틱 공장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전시에는 <휴일공장 작전 I.D. Gig 4 Incheon>이라는 이름 하에
작가들과 디자이너, 음악인들이 참여하였다.
참여한 예술가들은 인천의 공장이라는 특정 장소에 대한
‘사회적 심리적
거리감을 의도적으로 조정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을 기본원칙으로
삼고 장소와 드로잉 공연, 그리고 그 간극에 대한 이해를 자유롭게 해석하고
나름대로
진행하여 나가기로 하였다.


This exhibition started as an international exhibition

called Independent Drawing Gig (I.D. Gig), especially
combining sound and art. This exhibition is 4th edition,
and participants of previous I.D. Gig are curating and
organizing the show in their own country in this year.
In Korea show was organized in plastic factory
in Jakjeon-dong, Incheon.
Artists, designers and musicians are participating

under the title of ‘Holyday Factory Jakjeon I.D. Gig 4 Incheon’.
Especially a basic principle for this project becomes as
‘not to have an intentional stratagem to manipulate
the social-mental distance between the factory (as a specific site)
and participants’, and then develop their own work depending on
how each artists interprets and understands in open way
about site, drawing, gig, and the gap between them.

..........................................................................................................................................
"인디펜던트 드로잉 기그"는 리투아니아 빌니우스에서
드로잉을 음악으로 완성시키는 전시를 기획하다가 떠오른
아이디어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나는 전통적이지 않은 드로잉과 인디음악이 많은 접점을 공유한다고 생각했다.
"드로잉 기그"는 비슷한 예술관과 생각을 공유하고 있으며,

또 인디음악을 만드는 과정과 비슷한 창작과정을 공유하고 있는
미술작가들이 빌니우스에서 독립적인 미술의 장을 펼쳐 볼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한 전시였다.

빌니우스에서 리나스 자블론스키스


An idea was born to arrange something similar in Vilnius

with drawings, completing them with music. I think that
“non-traditional” drawings and independent music have
many common points of contacts. This was how the possibility
offered itself to rally the artists
with close artistic orientation and thinking, and similarly

like in indie music to create in Vilnius
an independent stage of art.

Linas Jablonskis, Vilnius

2008년 10월 17일 금요일

meta drawing



it was 3,
now 2

2008년 10월 15일 수요일


























eric/inaudible, the popstar




unreadable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포스터 이미지


10월11일 설치중





Scratching the surface – diving in deep Part2 Jooyoung Lee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지각생의 설치 작업



WE/RECORD/US (박다함/로보토미/ew) 의 SOUND PICNIC 작업 설치 마무리 했습니다.
지각생은 웁니다. ㅠㅠ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퍼포먼스 준비





sand sponsered by the plastic factory

artwork shopping




















Temporary project team 'ㅇㅋ' went for art shopping.
We bought Bae Young-Hwan's photography at PKM Gallery Seoul.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재활용 쓰레기 기념품 엽서


recycling trash memorial postcard


초대합니다.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공장벽화작업진행


















공장을 맴도는 튀는 요소를 가지고 안튀게 하느라 힘들었던 작업.

전시장 손질














갤러리스페이스 땜빵하고 흰칠하기.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tree is thirsty...물줘. 좁아. said jina in 2001






10월4일 공장풍경






















10월4일 공장풍경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엽서 만들기중_ 가내 수공업
















2008년 9월 16일 화요일

Scratching the surface-diving in deep, Part 2



이주영 작업 Scratching the surface-diving in deep, Part2 인천 편을 위한 지난주 미팅때 찍은 사진입니다.페막식때 작가대신(?) Djing 하실 분은 이주노동자의 방송 대표인 미누(Minod Moktan)씨(네팔), Djing훈련을 도와 주실분은 서울에서 활동하시는 DJ 유진(Eugean Blake)씨(한국/영국)입니다. 이날 저희 만남에서는 디제잉을 위한 실제 기술적인 부분과 국내 음악에 관한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날 진행을 녹음하신 분은 노르웨이 큐레이터 안 세퍼 칼센( Anne Szefer karlsen)입니다. 안은 이번 작업의 첫번째 프로젝트로 모로코에서 진행된 Scratching the surface-diving in deep/Jooyoung Lee Apartment 22 큐레이터이기도 합니다. 압델라 카룸(Abdellah Karroum), 모로코 큐레이터가 기획하는 Radio Apartment 22 는 이번 전시 큐레이터 조은지씨와 참여작가 박진아씨가 참여하는 현재 광주 비엔날레 2008에도 참여중입니다. 이날 만남의 장소를 제공해주신 요기가 대표님 이 한주씨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미누씨를 만나게 해주신 조지은씨께도 감사드립니다.

2008년 9월 1일 월요일

Coming to the factory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공장관련 몇가지 질문입니다.

현재 공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주로 외국인들이라고 들었는데...
몇명의 공장 직원이 있는지요?
외국인이 주로 어느나라에서 왔는지?
얼마동안 일을 했는지?
그들이 2교대를 한다고 들었는데, 그들이 쉬는 날은 언제인지?
그들의 한국어 소통 정도는?

공장에서 플라스틱을 생산했다고 했는데, 그 플라스틱의 용도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7월 19일 토요일

기획회의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업데이트

소모뚜씨의 퍼포먼스는 믹스라이스와 협업으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도큐멘테이션_사운드 스쿼팅








헤이그에 뮤지션_아티스트들이 스쿼팅하여 살고 있는 곳입니다.
악기들도 공유하는 방식이구요.

사운드 스쿼팅 도큐멘테이션_헤이그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snow ball infomation

스노우 볼 알아본 결과
한국에 스노우 볼을 주문 제작 할 수 있는 회사를 찾았습니다.
문제는 돈인데..
5000-10000개 이상 주문해야 단가를 조절할수 있다고 합니다.
5000개 이상 주문했을 시 개당 6만원- 10만원 사이이며

우리는 그렇게 많이는 못하기 때문에 100개쯤은
얼마의 가격으로 제작할수 있을 지 물어봤습니다. 가격은
개당 15- 20만원 선.
너무 비싼것 같네요 ...
만약 비싸서 못하게 된다면

혹 샘플로 한두개 제작은 가능할것도 같습니다.

여름에는 겨울 (크리스마스)를 타겟으로 한창 준비 제작중이므로
공장에서 주문을 잘 받으려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게다가 제작하는데 2달 걸린다고 합니다.
아무튼 안에 들어가는 공장 이미지를 내일까지 보여달라고 합니다.
그래야 제작 가능 여부와 견적을 뽑아 볼수 있으니깐요..
여기서 의견이 있는데요.
우리가 전시하는 모습도 스노우 볼 공장안에 미니어쳐로 들어가면 어떨까요?

업체에는 스노우 볼 홍보도 할수 있다고 설득도 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스노우 볼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면
좀 더 적극적으로 협찬 등등도 알아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공장 내부 이미지


공장 이미지


공장밖 플라스틱 운반차량


공장 안 이미지




작전동 주변 모습 #1

사진에 보이듯이 현재 장애인들이 관리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프로젝트 장소 공장 들어가기전 고가 도로 아래.

snowballs


도움이 될까하여....

snowball


snowball-info


2008년 6월 22일 일요일

6/21 작전중 first meeting


작전동 정글
-주영/진숙/자연/지선

6/21 작전중 first meeting


작전동 정글
-주영/은지/진숙/지선

6/21 작전중 at 인천 작전동 (공장옥상)


작전동에서 작전을 짜는중....

링크

하실분 사이트나 블로그 올려주심 링크해드립니다.

초대장

모두 보냈습니다. 각자 비번정해서 등록하시길 바랍니다.

2008년 6월 21일 토요일

test

test